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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빛이여, 음악이여, 유년 시절의 꿈이여, 나의 길을 인도하라.

중학교 때의 추억. 꿈을 가지고 있던 때의 순수한 나. 그 때의 나를 찾기 위해.
by 쿠네


잊지 않습니다.
이것은 저의 첫 번째 지향점입니다.
길을 잃었을 때
제일 먼저 꺼내 볼 나침반과도 같은 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