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손놓고 있다가(...) 요 일주일사이에 연습한 거라서 급조된 티가 막 납니다.
일단 호흡이 모자라네요.
아, 그리고 MR이 필요해요.
단편을 쓰고 싶습니다.
그런데 주제를 중심으로 곁가지 이야기들이 잘 조화롭게 배치되도록 글을 쓰는 건 너무 어렵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개성있게 표현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수강신청 100% 성공!
형각 1회독 완료. 길었다... 근데 법철학이랑 물권법은 언제 읽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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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따라 유쾌해보인다고 느낀다면
그건 내가 그 동안 가져왔던 고민들에 답을 내렸기 때문이며
그것으로 나는 새로운 원동력을 얻었기 때문이다.
사춘기는 끝이다
+) 아직 안 끝난듯 ㅋㅋ?
제 미래에 대한 갈등이죠. 대부분.
지금처럼 노닥거리면서 살아가는 게 제 인생의 해답일리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공부에만 매진하느라 다른 가치들을 놓치기는 싫습니다. 저는 균형을 모르는 녀석이라 한 가지에만 몰두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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