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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그 사람을 알고 싶으면 오프라인에서 얼굴을 한 번이라도 마주하십시오. 그러나 온라인은 참고서와 같은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겁니다. 이 블로그는 저라는 사람의 참고서입니다. 한동안 헤메었고 앞으로도 한동안 헤멜 것 같지만 여러분이 있어 외롭지는 않습니다.
에르l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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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2008/10/31 08:24 | Posted by 에르l쿠네
뭔가 글을 썼었지만 이것마저 병맛 :9


다 지워버리고.
하아, 표현은 모자라지만 자신감만은 잃지 말아야 할텐데? 그 모든 걸 이겨내고 내 길이나 걷자고!

오늘은 대망의 북춤날!
그런데 아침부터 비가 옵니다. 첫 공연부터 수중전이라니 아주 운이 좋아서 그냥 덩실덩실 흥이  짜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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