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는 이제 제 소신이라는 것을 찾아갈 겁니다.
ps.
저와 같은 성씨이고 저에게 법조인의 꿈을 꾸게 해 준 분이 한 분 있습니다.
그 분 자서전을 읽으면서 엄청 합리적으로 생각하시는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즈음인가? 그 분이 국회의원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법조인과 정치인은 전혀 다른 영역이고, 이제 그 분에 대한 존경은 반의 반만큼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전혀 합리적이지 못한 녀석이라 그 분의 시간관리법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라는 것은 별개의 이유로 하겠습니다.)
ps2.
부끄러워 6월 1일의 포스팅을 지워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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