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일기.]

[방학 1분기]
넵 나름 반성글.

방학 시작할때의 목표는 복습, 오카리나연주, 운동으로 정리됩니다.
하지만 복습은 거의 하지 않았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찌질찌질) 이제 겨우 형법총론을 1번 통독했으니. 헌법과 민법은 언제나 볼 수 있으려나요. 오카리나연주는 처음 며칠간만 매우 열심히 해서, 원령공주OST의 도입부만 열심히 연주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이게 다 더위때문 ㄱ-  그리고 지금은 운동을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일단 매일 휘트니스 클럽에 다니고 있고(우리가 ㅇㅇ헬스 등등으로 부르는 건 사실 콩글리시랍니다.) 심심하면 친구들과 등산을 하고 있으니.

서울에 올라가보고 싶습니다. 동아리 사람들도 보고 싶고 라릉누나나 나크, 율누나, 사혁양이라든가 하는 그런 녀석도 있군요. 다들 잘 지내는지 이따금 문자도 하고 싶지만 몇 명 빼고는 답장도-그리고 몇 명에게는 아예 문자도-하지 않습니다!

결론: 이게 다 더위 때문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7월 24일.  (6) 2008/07/24
7월 17일.  (7) 2008/07/17
7월 14일.  (5) 2008/07/14
7월 7일.  (7) 2008/07/07
7월 3일.  (8) 2008/07/03
6월 26일.  (4) 20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