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1]
실은 말입니다, 귀가 굉장히 얇은 편이라 남들의 이야기에 막 따라가는 성향이 있습니다.
중요한 건 내 다짐이라든가 마음인 걸 뻔하게 알면서도 쉽사리 고쳐지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여자관계에 관해서도 그런 면이 있다는 거. ㄱ-
후, 골치아픕니다.
[고백-2]
신검결과는 4급. 난시가 심한 게 도움이 되었지만 그만큼 눈 나쁘다는 소리군요ㅣ
공익근무요원입니다. 아, 이젠 사회복무제도로 바뀌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군요.
[고백-3]
아직 끝난 건 아니겠지? 다행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