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몇몇 글은 언제나 최상단에 두고 싶은데 티스토리는 그러지 못해요. 데꿀데꿀.
이글루스는 그게 참 편하던데.
덕택에 얼굴비교글2008/06/16 - [일기.] - 6월 17일.이 밑으로 묻히게 생겼습니다.
난 글 남기고 싶은 게 많단 말이다!
2.
저희 학교 헌법 교수님이 "이명박 탄핵의 정당성"에 대해 법전과 노무현 탄핵 판례를 가지고 자기 결론을 도출해보라는 문제를 냈습니다. 저는 당당하게 공부를 안 해갔으니 상관없습니다만, 열심히 '조약'이나 '지방자치제도'를 공부해갔던 사람들은 모두 멍했다고 합니다. 교수님, 멋집니다. 하긴 중간고사 때에는 BBK 사건을 문제로 냈었죠.
...그것과는 별개로 저는 재수강을 하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크흑.
3.
아니, 그러니깐 나도 리액션 팍팍 넣어주고 싶고 남들 빵빵 터트리게 하고 싶은데 말이지.
그게 너무 힘들어 ㅠㅠ 너무 그것과 멀리 살아와서 그런가.
4.
문답하려다 말았다.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오직 네 명뿐. 이래가지고 어떻게 문답을 끝내란 말이냐!
5.
또 상담기간 놓쳤다 OTL
다음주에는 꼭!
그런데 생각해보면 요즘 생활이 뭔가 막장을 달리고 있다고요. 후샏.
6.
옆에 라이브메신저 창을 달아놔도 쓰는 사람이 없네요. 하긴 그냥 라이브메신저 창을 켜고 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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