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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부터 방송되는 나혼자 산다에서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살인 결혼 미혼인 노총각 배우 이필모가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이필모는 데뷔 한지 27년이 되었는데 처음으로 나혼자산다에서 자신의 집이 공개 되었고 자기애가 강한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온통 벽마다 자신의 사진들과 피규어가 도배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튼 이필모도 이번 나혼자 산다 출연으로 인해서 많은 스포트를 받을것 같은데 어떤 모습으로 비춰 질지 궁금해 지네요^^

 

이필모는 1998년 영화 쉬리를 통해서 데뷔를 하였으며 어릴적 홍콩 영화 배우 왕조현에게 빠져 연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으며 그래서 서울예대 연극과를 들어가게 됩니다.

연기를 한다는 말에 부모님의 많은 반대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집이 너무 가난하여 안정된 직장을 갖길 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다가 이필모는 서른이 넘어서 까지 배우 입지를 잡지 못하여 단역을 하면서 막노동과 갖가지 알바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필모는 아줌마가 간다를 통해 얼굴을 알리게 되었고 이후 며느리 전성시대,너는 내운명 그리고 솔약국집 아들들 드라마로 연타를 치면서 큰인기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이필모는 아직 결혼을 못한 미혼인데 이유를 찾아 보면 시간이 빌때 마다 친구들하고 노는걸 정말 좋아하고 주량도 엄청나 친구들과 술먹는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연예인이긴 하지만 여자관계가 정말 깨끗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필모는 최근 인터뷰에서 결혼이 늦어진 이유는 없다고 답했고 자신에게 결혼은 이제 제일 어려운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이필모는 이상형으로는 본인이 칙칙하여 긍정 에너지가 있는 여자분을 좋아 하며 대화까지 잘 통하고 밝고 귀여운 여자가 좋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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