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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7일 방송되는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미스코리아 진이 된 이후 하버드 대학교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올해 나이 35살의 금나나와 그녀가 만나고 싶어 하였던 하버드 동문 혜민 스님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자신의 미스코리아 진이 된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미스테리라고 이야기 하였고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이 혜민 스님이라고 꼽았습니다.

이에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혜민 스님이 동반 출연하여 외로움에 대한 몸안의 에너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금나나는 경북 영주 출신으로 올해 나이 35살이며 현재 하버드 대학교 보건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02년에 미스코리아 진이 되었으며 그때 당시 경북대 의과 대학에 재학 중에 미코 진이 되어 큰 이슈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미스코리아가 된 이후 금나나는 방송 활동은 하지 않고 바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하버드 생물학 학사 콜럼비아대 가정학 석사를 거쳐 하버드 보건학 박사 까지 따냈습니다.

경력으로는 2007년에 한국 로레알 유네스코 특별상을 수상 하였고 2009년엔 한국사학진흥재단 홍보 대사를 지냈습니다.

 

아울러 저서로는 나나 너나 할수 있다,공부일기,나나의 네버엔딩 스토리를 펴냈습니다.

여담으로는 아버지 어머니 모두 교사 이시며 2017년에는 불자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기에 혜민 스님을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혜민 스님의 이름은 주봉석이고 대전 광역시 출신으로 하버드 종교학 석사를 거쳐 프린스턴 대학 종교학 박사를 하였습니다.

혜민 스님은 고등학교 졸업 이후 미국으로 이민을 건너가 버클리에서 종교학을 배웠으며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 위치한 햄프셔 대학교에서 7년간 종교학 교수로 일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한국으로 귀국하여 스님 이자 마음 치유학교의 교장직을 맡아 불교 종교에 대한 수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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